2008년 12월 14일
stressed out
날씨 탓 이겠거니
하고 있지만...
그게 또 전부는 아니고.
사람 탓 이겠거니
하고 있지만...
그게 또 전부는 아니고.
히스테리겠거니
하고 있지만...
그게 또 전부는 아니고.
벗어날려고 발버둥 칠 수록
계속 빠져드는 것 같다.
내버려둬야지! 흥!!
# by | 2008/12/14 23:52 | ⓜy ⓓiary | 트랙백
# by | 2008/12/14 23:52 | ⓜy ⓓiary | 트랙백
눈이 빨개지도록
옛날의 글들을 읽고 또 읽고
추억에 빠져 그 때를 생각하고
울고, 웃고, 설레어하고, 우울해하고
그러다가 또 이렇게 포스팅을 남기고.
오랜만이야!!!!
# by | 2008/12/13 04:38 | ⓜy ⓓiary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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